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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작소 2017-07-18T22:32:45+00:00

초간단 백숙 만들기

닭요리는 밖에서나 먹었습니다. 양념통닭이나 안동찜닭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외식입니다. 그런데 이런 음식들을 먹고 속이 좋았던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. 늘 하루 이상은 속이 더부룩해야 했습니다. 집에서 기름에 튀기지 않는 맛난 닭요리는… 여러가지 [...]

동지 팥 죽 만들기

팥죽 만들기 추운 겨울이 되면, 동지 즈음이 되면 엄마가 끓여주시던 팥죽이 생각나는데요. 독립한 뒤에는 마트에서 포장된 팥죽을 사먹거나, 죽 집에서나 먹었지요. 그런데 팥죽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직접 끓여먹게 [...]

화목보일러와 보일러실

집을 처음 구상 했을 때만해도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것만으로 난방을 하고 싶었습니다. 방에는 구들을, 거실에는 화목난로를 놓는 것을 상상했습니다. 그렇게만 한다면 전기도 필요없고, 가까운 산에서 나무만 좀 해다가 때면 [...]

천장 마감 완료했습니다.

며칠 전 천장 마감을 완료했습니다. 욕실을 제외한 모든 천장을 스웨덴 산 레드파인 루바로, 욕실은 일본산 히노끼루바를 사용했습니다. 조명은 모두 LED전등으로 설치했습니다. 싸고 좋은 것을 고르느라 진땀을 뺐네요. 사진에 보이는 것들이 [...]

전기공사도 직접.. 완료.

전기공사...는 맡길 줄 알았습니다. 그런데 맡기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결국 맡기지 않았습니다. 비용에 대한 부담도 있었구요. 전문 기술자가 해야하고, 더불어 안전인증도 받아야 하는데요. 전기는 더군다나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서 기술자가 [...]

0.5차 미장 완료.

겨울 초입에 들어가면서 초조했습니다. 때아닌 겨울장마가 찾아와 2주가 넘게 '흐림-비'가 계속 됐습니다. 맑아지면 해야지 해야지 했던게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지기 코앞에서 겨우 마쳤습니다. 미장. 흙부대집에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한 공정입니다. 벽체를 이루는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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