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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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파했던 볍씨 쌀알이 열렸어요!

By | 2017-07-13T15:52:55+00:00 9월 4th, 2013|곡류, 농사|

어느샌가 쌀알이 불쑥 올라왔다.  한 뭉텅이에서 몇 줄 씩 된다.  봄에 풀을 잡아준 곳만 이렇게 남겨뒀다.  뭐라고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네요. 온갖 풀들과 함께 자라 제대로 성장도 못하고 [...]

감자 싹

By | 2017-07-13T15:52:59+00:00 5월 18th, 2013|농사, 뿌리채소|

땅을 갈고 비료를 듬뿍 뿌린, 게다가 비닐 멀칭까지 된 감자밭은 우리 싹보다 두배넘게 훌쩍 자라나 있습니다. 같은 시기에 심은 것들입니다.  우리 감자는 거름기가 거의 없는데다 [...]

맨땅에 심은 볍씨, 진짜 발아를 하다.

By | 2017-07-13T15:52:59+00:00 5월 18th, 2013|곡류, 농사|

줄에 30cm 간격으로 표시를 해두었다.  볍씨를 손으로 누르거나, 흙을 살짝 떠낸 뒤 볍씨를 심었다.  지난 주말에 볍씨를 심었습니다. 갸우뚱 하시죠? 네! 그렇습니다. 볍씨를 심.었.습.니.다. 일반적으로는 [...]

볍씨 담그기

By | 2017-07-13T15:53:00+00:00 5월 1st, 2013|곡류, 농사|

드디어 볍씨를 담갔습니다. 볍씨를 구입할 때 받은 설명서대로라면 48시간동안 30도씨 정도로 유지해야한다고 나와있는데요. 이 설명은 발아기를 이용했을 경우라서 무시할 수밖에 없었네요.  대신 보통 사람들이 하는대로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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